경기북부
남양주시
남양주시,스스로 질문하고 또 질문해야 변화된다
‘최진석 교수 초청’ 명견만리 특강
기사입력: 2019/02/11 [10:44]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8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45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명사특강 명견만리(明見萬里)’를 실시했다.(사진)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명사특강은 국내 최고 인문학자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더 잘사는 법’이란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펼쳤다.
 

▲     © 경기인터넷뉴스


 최진석 교수는 ‘생각은 삶의 질과 양을 결정 한다’, ‘문명을 주도할 수 있는 최초의 활동은 질문에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모방하지 말고 스스로 독립적인 주체로 생각하라’ 등 창조적인 생각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당대 최고의 인문학자인 최진석 교수의 명강의를 남양주시 공직자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남양주시는 무수히 많은 경계 앞에 서있다. 익숙함과 결별하고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되묻는 창의적, 혁신적인 도전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경계를 넘어서 미래의 변화를 선도하는 남양주시를 함께 이끌어보자”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정책과제의 해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3월 24일에는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을 초빙하여 명사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인터뷰]조광한 남양주시장, 신년인터뷰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