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JC, 2019년 조영준 회장단 새로운 출발...청년 사관학교 역할 수행 할 것

구리에 뿌리 내린지 44년...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 모색

한철수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03:54]

구리JC, 2019년 조영준 회장단 새로운 출발...청년 사관학교 역할 수행 할 것

구리에 뿌리 내린지 44년...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화 모색

한철수기자 | 입력 : 2019/02/11 [03:54]

[구리=경기인터넷뉴스] 구리시에 뿌리를 내린지 44년을 맞이하는 구리청년회의소(구리JC. 회장 조영준)가 지난 9일 구리시 교문동에 새로이 마련한 사무국 개소식을 가졌다.

  

‘2019년 열정과 참여 속에 다시 뛰는 구리JC’를 슬로건을 내건 조영준 회장은 젊은 지성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한 시대를 이끌어 가는 중심이 되었다. 구리에 뿌리를 내린지 44년인 올해 숭고한 JC이념과 열정으로 더욱 더 정진하고 성장 발전하는 조직이 되자.”고 대회사를 통해 당부했다.

 

▲ 구리청년회의소 가 지난 10일 새 사무실로 이전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년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을 하고 구리 지역사회의 청년단체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명교 특우회장은 지성인으로서 변화와 개혁에 행동하는 구리JC는 명확한 비전을 정립하고 장점을 강화, 기초부터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를 다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역사회 및 지도역량 개발을 통해 의미 있는 작은 사업부터 실행해야 아름다운 JC 운동이 파급되도록 사업의 유형을 변화를 시도하자.”고 했다.

 

 

▲ 구리청년회의 조영준 회장 의 인사말    © 경기인터넷뉴스

 

 

이날 행사에는 구리시의회 김형수 부의장, 김광수 시의원, 진화자 전)구리시의회 부의장, 나태근 한국당 구리시위원장, 다모아산악회 최선희 회장, 구리신협 김은자 이사, 구리교육문화원 김영미 이사, 동두천JC 장소연 회장 등 내빈과 역대회장, 특우회원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척사대회를 열어 친목과 우정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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