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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씨름단 이재안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급 2위
태백급(-80kg) 이재안(2위)·허선행(3위), 한라급(-105kg) 김보경 3위
기사입력: 2019/02/07 [15:49]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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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기인터넷뉴스]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열린 2019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단이 출전했다.
 
대회 2일 태백급(-80kg이하)에 출전한 이재안은 8강에서 권진욱(태안군청)을 밀어치기와 뒤집기로, 4강전에서 허선행(양평군청)을 덮걸이와 배지기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 이재안 선수 경기모습     © 양평군청 제공



결승전은 오흥민(부산갈매기)에게 먼저 두 경기를 내어주면서 2대 0으로 지고 있다가, 세 번째 판부터 밭다리와 잡치기 기술로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3대 2로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2위를 기록했다.
 
한편 태백급 3 ․ 4위전에서 허선행은 윤필재(의성군청)을 배지기와 잡치기로 이겨 3위에 머물렀으며, 한라급(-105kg이하)에 출전한 김보경은 또 한번 장사에 도전했지만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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