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새롭게 문 열었다
장안구 송원로로 이전,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상담 프로그램 등 운영
기사입력: 2019/02/06 [11:43]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경기인터넷뉴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장안구 송원로 63(신성빌딩, 3·4층)로 이전했다.

 

다문화가족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전한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연면적680㎡ 규모다. 대강당, 상담실, 자원봉사실, 언어발달지도실, 강의실등을 갖췄다.

 

▲     © 경기인터넷뉴스


지난 2007년 1월 개관한 센터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센터는 특성화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 결혼이민자통번역서비스, 방문교육서비스, 상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로운 공간에 문을 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인터뷰]조광한 남양주시장, 신년인터뷰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