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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불법광고물’수거보상제 2019년에도 시행
기사입력: 2019/01/11 [17:59]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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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기인터넷뉴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해에 이어 10일부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현수막, 벽보, 전단지와 같은 불법광고물을 수거해 주소지 읍면동에 가져오면 일정금액을 보상하는 제도로써 20188월부터 평택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하였으며 불법광고물 과태료(2018년도 695백만원)로 조성된 옥외광고발전기금으로 수거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광고물법을 위반한 광고주가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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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에는 1,278명이 참여하여 현수막 236,777, 벽보 191,419, 전단 1,420,818장을 수거한 실적을 거둔바 있고 이는 인구 50만명 미만 경기도 시군 중 5번째로 많은 실적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수거보상제 시행으로 시민들이 즉시 불법광고물을 정비함에 따라 광고효과가 감소되어 광고주의 인식이 전환되고 있다많은 시민들이 수거보상제에 참여하여 불법광고물이 근절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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