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하남시
하남시, 미사도서관 올해 12월 개관
미사도서관, 1월 현재 공정율 45%... 올해 12월 개관 목표로 추진 중
기사입력: 2019/01/10 [20:1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올해 12월 개관 예정인 미사도서관이 1월 현재 공정률 45%를 달성하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 194억여 원을 투입해 미사근린 14호 공원 내(아리수로 545) 건립되는 미사도서관은 부지면적 4,000㎡, 연면적 6,449.95㎡로지하1층에서 지상4층 규모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1층에는 영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구연동화체험실을,  2층은자료열람실, 세미나실을, 3층은 디지털자료열람실, 애니메이션자료열람실,보존서고를, 4층에는 강당, 문화교실, 하늘마루정원을배치해 다양한 연령대가 공존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시는 올해 12월 미사도서관이 개관하면 시민 누구나 독서·문화·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세미도서관(세미로1길 15), 디지털도서관(미사강변한강로 290)을 개관한 바 있고 2020년 상반기는 일가도서관을, 2020년하반기에는 위례도서관(위례신도시 근린 5호 공원 내)을 개관할 예정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광한의 꿈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남양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