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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욱 가평군의회의장, 특수협 공동위원장 선출
기사입력: 2019/01/09 [14:3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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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욱 가평군의회의장     ©경기인터넷뉴스

[가평=경기인터넷뉴스] 송기욱 가평군의회의장이 엄태준 이천시장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어제 7일 오후 4시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협의회에서 7개 시·군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 중 각각 1명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 공동위원장은 당연직으로 환경부차관과 경기도 행정1부지사, 선출직으로 가평군의회의장, 이천시장, 시·군 주민대표 2명(가평, 양평) 등 총 6명이다.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송기욱 의장은 “20년이 지난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현실에 맞게 전부개정이 필요하다”며 “특수협 위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문제점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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