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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도시공사, 제3대 강지원 사장 취임
'개발산업 정상화와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 다 할 것'
기사입력: 2018/12/03 [17:14]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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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기인터넷뉴스]구리도시공사 제3대 사장에강지원(54세) (前)한국가스기술공사 이사가 취임했다.

 

지난 1일 안승남 구리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3일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취임한 강 사장은 "공사의 주요사업인 개발사업 분야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재임기간 구리시와 시의회 그리고 유관기관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고 소통하여 시설관리 대행사업은 물론이고 공사의 핵심사업인 구리월드디자인시티와 테크노밸리 등 크고 작은 개발사업을 정상화 하여 구리시민들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공기업으로써 사회적책무와 함께 조직내부의 결속강화와 시민과의 소통 및 안전한 시설관리, 직원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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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대학원(도시행정)을 졸업한 강 사장은 삼성그룹 29기 공채를 시작으로 삼성건설, 한화건설, 한양대 건설연구소 연구위원, 두이건축(주)이사, ㈜휴먼케어 부사장과 ㈜DND건축사사무소 부사장과 한국가스기술공사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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