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가평군
<속보> 춘천시 방하리 B모씨 사망현장, 경찰 뒤늦게 압수수색 실시
초동수사 당시 CCTV 영상 왜 확보치 못했는지 의혹 점점 커져
기사입력: 2018/11/29 [22:1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정연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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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기인터넷뉴스] 본보가 최근 단독보도한 지난 19일 춘천시 방하리 현장 사망사건에 대해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29일 춘천경찰서 강력팀은 춘천지검으로 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B모씨가 사망한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506-3번지 사건현장을 방문 관련 CCTV 영상을 뒤늦게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춘천경찰서 강력팀이 사건발생 당시 CCTV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고 이미 사망자는 장례가 끝나고 화장돼 시신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뒷북수사라는 비난이 거세게 일고있다.

 

특히 사건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CCTV 영상을 사건발생 당시 확보치 못하고, 언론보도 후 압수수색을 실시하는등 초동수사가 제때 이루어 지지 않는 점에 대한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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