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윤호중·박홍근·조응천 의원, 6호선 연장사업 공동 추진키로
신내 차량기지 남양주로 이전하고 6호선을 마석까지
기사입력: 2018/11/07 [16:3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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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경기인터넷뉴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경기구리시), 박홍근 국회의원(서울중랑구을), 조응천 국회의원(경기남양주시갑)은  7일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수도권 동북부 교통망 확충을 위한 6호선 연장사업 추진 정책협약식’을 가졌다.(사진)


현재 구리와 남양주 지역 신도시 개발 및 인구증가로 인해 수도권 동북부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 광역교통대책이 부족한 상황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에 따라 3개 지역 국회의원은 신내 차량기지를 남양주로 이전하고, 6호선을 남양주 마석까지 연장하는 6호선 연장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을 포함한 관련 3개 지역 여당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추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6호선 연장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앞으로 3개 지역 국회의원은 차량기지 이전으로 인한 주민생활환경 문제 해소와 6호선을 기타 교통수단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6호선 뿐만 아니라 기타 지하철 노선 연장을 포함한 수도권 광역교통대책망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수도권 동북부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는 지하철 확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우선적으로 신속한 6호선 연장을 위해 정부·지자체와 본격적으로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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