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남양주시
남양주署 별내파출소, 112신고표지판 부착
주민만족도 향상위해 ‘범죄사각'지대에
기사입력: 2018/11/05 [19:0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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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 별내파출소는 1일, 112신고표지판 현판식을 가졌다.(사진)

 

 별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이인선)등 회원 3명과 별내파출소장 등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현찬식에서는 별내동 교량 19개에 자체 제작한 112신고 표지판을 같이 부착함으로써 공동체 치안활동을 구현하기로 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자체적으로 제작한 112신고 표지판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별내동 용암천, 덕송천 따라 조성된 산책길, 자전거길 교량 밑에 부착했다.

 

 이는 주민들이 산책길 등 노상에서 특정 지형물의 이름이 없어 112신고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려워 출동 지연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교량을 기준으로 번호를 지정하여 112신고표지판을 부착, 표지판에 적혀 있는 고유번호(ex.별내교량-1)를 경찰에 알리면 미리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하여 출동경찰관에게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알리고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주민의 치안서비스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유석종 별내파출소장은 “112신고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 신속, 정확한 112신고 출동으로 주민만족도 향상과 실제 주민들이 느끼는 범죄 위협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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