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평택시
평택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민관 합동점검
기사입력: 2018/11/05 [19:08]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택=경기인터넷뉴스] 평택시(시장 정장선)1112일부터 12111개월간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판매시설, 공공시설, 공동주택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일제단속 및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1112일과 13일은 전국 일제단속 기간으로 평택시 내 민원 빈발지역 50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선다.

 

 

단속 및 점검사항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주차가능 사각형 구형 주차표지 부착 차량, 주차불가표지(사각형 표지) 차량의 전용구역 주차, 주차가능표지 부착차량이나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보호자 운전용 차량에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주차표지의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 물건적치 및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방해 행위 등이며, 주차위반은 10만원, 주차방해는 50만원, 장애인 자동차표지 위변조와 부당사용 행위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 구역은 보행상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구역으로서 시민들의 약자에 대한 배려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으로 올바른 주차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포커스] 이재정교육감, "학부모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