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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기사입력: 2018/11/01 [18:19]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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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기인터넷뉴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의 삶의 질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신규로 추진되는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인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가운데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포승국가산업단지 공장지역과 주거지역 경계 완충녹지 내 수목을 식재하여 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연
,오염물질,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하는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3월 실시설계를 거쳐 10월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포승국가산업단지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람길숲 조성사업선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앞서 1016일 정장선 평택시장은 산림청을 방문하고 김재현 산림청장에게 국비지원과 평택시를 도시숲 시범도시 지정을 요청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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