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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도공에 서울외곽도로 상습정체구간 해소방안 요청
기사입력: 2018/10/26 [10:59]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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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4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김천시에 있는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하여 해소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사진)

 

이날 조광한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직접만나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심각성을 알리고, 성남TG에서 퇴계원IC 구간까지 우회도로 개설 등 정체해소를 위한 남양주시의 다각적인 해소방안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기동부(성남TG~퇴계원IC) 구간은 전체 구간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하루 28만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어 상습정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 가중 및 대기오염 발생 등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구간이다.

 

한편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남양주시의 개선방안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에서 수립중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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