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4자 MOU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5:55]

남양주,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4자 MOU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8/10/25 [15:55]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남양주시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김정삼), 남양주시 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정원), 평내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길), 평내동 상인회(회장 김중한)는 지난 24일 평내동 주민센터 에서 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행사는 평내동 주민자치회 임원 및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조직사이에 서로 적극적이고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간 지역의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유대를 강화하기로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협력분야로는 △각 기관 업무의 상호협력을 통한 사회적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 △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기업의 물품 및 서비스 우선 구매 △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김정원 남양주시 협동조합연합회장은 “사회적경제와 지역상권이 함께 한다면 더 큰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각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현안 문제 해결 등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무협약에 이어 진행된 ‘사회적경제 평내로(路) 물들다’ 평가보고회에서는 평내동 최초로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한 점과, 상인회 및 소상공인,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스를 통해 사회적경제와 지역경제가 상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던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적경제 평내로(路) 물들다’는 지난 20일, 평내로 29번길 일원에서 ‘제5회 평내동 어울더울한마당’과 ‘남양주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함께 진행한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상인회 등 36개 부스가 참여하고, 시민 약 2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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