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남양주시
김한정 의원, 이재명 지사에 출퇴근 강변북로 버스전용차로 설치 요청
남양주IC에서 토평IC까지 2㎞구간 평균속도 10㎞남짓
기사입력: 2018/10/19 [17:13]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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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경기인터넷뉴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이 19일 열린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출퇴근 경기동북부 출퇴근 교통난 해소를 위해 강변북로 버스전용차로 설치를 요청했다.

 

김한정 의원은 “월요일 출근시간 남양주IC에서 토평IC까지 2㎞구간의 평균속도는 10㎞ 남짓에 불과하며, 강변북로 진입까지 두 개의 간선도로가 합류해 출퇴근시간 강변북로 일대는 교통지옥이다.”라며, “출퇴근 강변북로는 도로용량이 가득 차 있어 자가차량 이용을 줄이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한정 의원은 “버스노선을 확충하고, 버스이용을 늘리기 위해서는 강변북로에 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우선 출퇴근 시간, 일부구간만이라도 시범도입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이재명 지사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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