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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리포트] 연속기획보도 1편, 의혹 "군수와 측근" 거짓과 진실
기사입력: 2018/10/18 [05:1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정연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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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기인터넷뉴스] 지금 우리사회는 거짓과 진실을 구분 할 수없을 정도의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른바 가짜(fake)뉴스가 여론을 조장,선동하여 국론을 분열 시키는 매우 엄중한 상태에 있습니다.

 

범 정부적 차원과 국정감사에서도 가짜 뉴스가 단연 화두입니다. 소위 .....카더라 뉴스는 아니면 말고 식이 대부분입니다.

피해 당사자는 자칫 여론 재판에 뭇매를 맞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폐해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가평군민은 지난 6.13 지방선거 직전 부터 지금까지 군수와 측근에 대한 각종 의혹과 루머로 민심이 분열 될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있습니다.

 

#군민들 반응

    

들으신 것 처럼 저희 뉴스에서는 그동안 입수한 제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군수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연속기획 3부작으로 보도합니다.

 

기자가 들고 있는 이것은 가평 군민들에서 유포되어 떠돌고 있는 가평군수와 측근들에 대한 각종 의혹을 담은 인쇄물입니다.

 

 

보고 계신 영상은 가평군민 상당수가 군수와 측근들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 보거나 전해들은 의혹을 담은

유인물입니다.

 

이 유인물에는 군수와 측근들의 각종 비위 사실에 대한 의혹들이 매우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마치 종합 비위 셋트를 보는 듯 합니다.

 

특히,이 유인물에는 의혹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전화번호와 영문 이니셜로 성까지 특정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이 유인물을 읽어 본 사람이면 누구나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도록 작성 되어 있습니다.

 

각종 의혹은 20여 가지에 이릅니다.의혹 가운데 주요 사안별로 취재 했습니다.

그리고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께 취재 목적을 설명하고 실명을 공개 하는데 동의를 받고 취재 했다는 점을 밝혀드립니다.

 

#의혹1:측근 사전 정보,땅 투기 거액 챙겨

 

군수 선거 캠프에 몸담았 던 공인중개사 이모씨에 대한 특혜 의혹입니다.

2가지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를 직접 만나 봤습니다.

 

그러나,인터뷰는 거절 하고 대신 설명은 하겠다고 했습니다.

 

먼저,사전 정보를 받아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유부터 물었습니다.

 

이 질문에 6.13 지방 선거가 시작 될 무렵 현 군수 반대측 지인 S씨가  찾아와 군수에 대한 정보를 요구해 자신도 전해들은 애기를 말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자신이 말한 내용이 전화번호까지 명시되어 유인물로 나돌고 있다는 사실은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가 제기하는 의혹은, 김군수 선거캠프에 있던 이씨가 35천만 원에 부인 명의로 땅을 매입한 것은 2012년9월입니다.

 

공인중개사인 이씨가 매입한 땅은 가평군 장애인 복지관과 붙어있고 인접해 공동묘지가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진입로 폭 또한 2미터로 맹지나 다름없는 땅으로, 소위 부동산 기피 현상을 고루 갖춘 땅을 왜 구입 한 걸까?하는 점 이었다고 합니다.

 

의혹을 제기한 S씨는 특히,구입한지 22개월만인 20146월. 가평군은 이 땅을 693백여만 원에 수용을 했습니다.

 

35천만 원 주고 구입한 땅 값이 불과 22개월만에 두배로 뛴 것입니다.

S씨가 의혹을 제기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었습니다.

 

땅으로서의 악조건을 모두 갖고 있는 땅을 이씨가 매입한 것이 군수 측근으로 장애인 복지 시설과 관련된 개발 계획등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받았기 때문이 아니겠냐는 의혹을 갖게 된 것 이라고 했습니다.

 

실재로 이 땅과 인접 해 있는 가평군 공동묘지를 가평군이 현재 이전 정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로 폭도 6미터 이상으로 도시계획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S씨는 그러나,의혹일 뿐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공인중개사 이태국씨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S씨가 제기하는 의혹은 또 있습니다.

 

   

#의혹2:장학관 매입과정 이씨가 중개, 거액 수수?

    

 

가평군이 가평군 출신 대학생을 위해 서울에 마련한 기숙 장학관 매입과정 입니다.

 

매입대금 71억원과 리모델 비용등 총 100억 가까이 들어간 이사업에 공인중개사 이씨가 건물 중개를 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씨는 매도인에게 군수는 공사 업자로 부터 각각 상당액수의 리베이트를 받았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 하고 있습니다.

 

S씨는 그러나,이 역시 그럴 것이라는 의혹은 있으나,근거는 없다고 했습니다.

 

S씨가 제기한 2번째 의혹에 대해 당사자인 이태국씨의 입장을 들어 봤습니다.

 

#자막 의혹 3:공단 이사장 채용비리

 

가평군 시설관리 공단 이사장 채용 과정에서 본부장 채용에서도 탈락한 사람을 상위 직급인 이사장으로 앉힌 것은 전형적 채용 비리라는 의혹을 제기 한 것입니다.

 

이 의혹은 공단 이사장에 응시를 했다 탈락한 이씨가 경기북부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여 이미 종결 된 사건 이었습니다.

 

의혹 당사자 이씨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들으신대로 의혹에 대한 수사는 이미 종결되었으나 근거 없는 의혹은 확대 재생산되고 민심만 흉흉해 지고 있을 뿐입니다.

 

 

#자막 의혹 4:헬기 수의 계약 5천 수수?

 

 

유인물에는 또 가평 군에 있는 산불 진화용 헬기를 공개입찰 없이 수의 계약을 해 줬다.그 댓가로 담당과장이 헬기 업체로 부터 리베이트를 받았다.그리고,받은 돈 중에 5천만 원을 김성기 군수에게 상납하고,하면 면장으로 발령을 받았다는 구체적 내용이 적시되어 있습니다.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의혹의 당사자인 가평군청 장창순 도시과장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장창순 과장 전화 인터뷰

 

의혹의 당사자인 장과장은 헬기와 관련 없는 업무를 하는데 황당하다는 입장입니다.

  

기자가 입수한 진정서라고 적힌 유인물에는 매우 구체적으로 장과장이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적시 되어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 했습니다.

 

이 유인물을 보면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이 있습니다. 전 가평군 시설관리 공단 이사장이었 던 최성진씨 입니다.

 

전화로 직접 물어봤습니다.

 

취재를 하고 있는 기자도 혼돈 스러울 정도입니다.

 

가평군수와 측근들에 대한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확대 재 생산되고 있습니다.

투명한 그릇에 담긴 의혹은 더 이상 의혹일 수없습니다.

 

진실은 양지에서 빛을 발하고 의혹은 음지는 어둠 속에서 시간을 기다립니다.

사적인 감정 혹은 특정 조직의 목적을 위한 의혹은 포퓰리즘이자 네거티브에 불과할 뿐입니다.

 

경기인터넷 뉴스 연속기획

군수와 측근의 거짓과 진실” 2편에서 계속됩니다.

 

경기인터넷뉴스 정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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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쓰레기 가평인 18/10/18 [19:38] 수정 삭제
  결국 의혹도 몇명도모를뿐더러 근거도없는것을 기자가 마치 소문이돌고있는것마냥 기사를쓰셨네 할일이없으신건가 아니면 누구한테 사주를받은건가 기사내려라 이런쓰레기취재기사는 보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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