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구리시
구리시, 100세 맞은 장수 노인에게 대통령 증정품 '청려장' 전달
기사입력: 2018/10/08 [11:13]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리=경기인터넷뉴스]구리시(시장 안승남)에서는 지난 5일, 100세를 맞은 장수 노인 4명에게 대통령이 증정한 장수지팡이'청려장'을 전달했다.(사진)
 
 ‘제22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장수 노인들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수 지팡이 전달은 지난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교문1동에 거주하는 정금시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장수 축하 카드와 장수 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했다. 또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하기를 기원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대통령 명의로 증정되고 있는 장수 지팡이는 명아주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초강목’ 등 의서에 중풍 예방 및 신경통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청려장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장수한 노인들에게 하사하던 귀한 지팡이였다.
 
 안승남 시장은 “100세 시대에 걸맞게 100살을 맞으신 어르신들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과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시기 위한 노인 복지 증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리포트] 연속기획보도 1편, 의혹 &quo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