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삼척시 명예대사에 김재남 강원도민회 자문위원

양 도시 우호 발전 및 교류 관련 자문 담당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8/10/04 [14:29]

구리시,삼척시 명예대사에 김재남 강원도민회 자문위원

양 도시 우호 발전 및 교류 관련 자문 담당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8/10/04 [14:29]

 [구리=경기인터넷뉴스]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일, 시장 집무실에서 김재남 구리 강원도민회 자문위원을 삼척시 명예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사진)
 
 김재남 명예대사는 삼척시 신기면에서 출생하여 삼척시에서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1976년 직장 생활을 위해 구리시와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40년 이상을 구리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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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남 명예대사는 이번에 명예대사로 위촉이 됨에 따라 오는 2019년까지 자매결연 도시인 삼척시의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양 도시의 우호 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는 한편 교류 관련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40여년 간 구리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김재남 자문위원을 명예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삼척시와의 교류 추진에 있어 구리시 명예대사로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여 양 도시의 우호가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국내․외 9개 교류 도시에 12명의 명예대사를 위촉하여 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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