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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내년 8월. 청소년들의 요람! ‘청소년 수련관’ 완공한다
청소년 수련관, 8월말 공정율 11.7%... 내년 8월 개관 목표로 추진 중
기사입력: 2018/09/14 [22:40]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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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환경 제공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심신발달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요람이 될 청소년 수련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총 사업비 178억여 억 원을 투입해 미사지구 근린공원 내(조정대로 111(풍산동)) 건립되는 청소년 수련관은 부지면적 3,135㎡, 연면적 7,144.05㎡로지하1층에서 지상4층 규모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1층에는 상담실, 클라이밍교육실, 카페를, 2층은 자치활동실(12개실), 강의실(2개실), 재난안전체험장을, 3층은 체육관, 스포츠교실, 포켓볼장, 탁구장 등의 체육시설 이며, 4층은 애니메이션 특성화실등을 배치해 다양한 수련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8월 말 현재 공정률은 11.7%로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시는 ‘내년 8월 청소년 수련관이 건립되면 하남시 최초로 대규모 청소년수련공간을 확보하게 되며, 나아가 청소년의 문화체험활동 · 진로상담활동 · 여가선용을 통한 자아개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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