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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치매극복선도학교』지정
기사입력: 2018/09/14 [20:3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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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경기인터넷뉴스] 오산시보건소(소장왕영애)는 지난 13일 오산대학교를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하고현판식을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사업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필요할 때 지역주민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에 오산시보건소는 오산대학교 실용사회복지과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하고 치매 동반자 역할 확립을 위한 치매 봉사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보건소관계자는 앞으로 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 및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확대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적분위기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보건소는11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18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오산을 만들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협의체 위촉식,치매파트너플러스 발대식,치매극복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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