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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깨끗한 광명만들기 총력
기사입력: 2018/09/13 [18:5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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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기인터넷뉴스] 광명시(시장박승원)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폐기물수거 및 시가지 청소에 대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깨끗한 광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생활폐기물 배출 및 청소대행업체의 적정 수거여부 확인을 위해 상시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여 쓰레기 수거 미흡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요인을 제거하고 청소행정 서비스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시는 무단투기 감시를 위해
CCTV 42대를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이중 9대는 이동식으로 민원발생 지역 위주로 시민의 요청에 따라 이동 설치하여 무단투기 예방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내년에는 9대의 CCTV를 더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 이번 추석명절을 맞이해 단독주택지역,상업지역등 무단투기가 자주 이루어지는 취약지역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무단투기 야간특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10월부터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일반시민을 상대로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및 무단투기 신고방법을 교육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행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시는 재개발로 인한 이주지역의 슬럼화 방지를 위해 도시재생과 및 재개발 조합과 협의하여 이주가 시작된 지역의 관리를 강화하고, 쓰레기 기동 수거반을 편성하여 12회 수거함으로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1회는 박승원시장이 직접 쓰레기 수거작업에 참여하는 현장행정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쓰레기를 종량제봉투에 담아 정해진 시간(일몰 후 20시부터 24시까지)에 배출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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