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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여’ 조례 제정
기사입력: 2018/09/10 [14:0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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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사회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수여를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모부분은 문화예술, 스포츠, 재능, 효행, 자원봉사, 국제화, 굳센생활부문으로 총 7개이며,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수상자 중 여러 면에서 우수한 청소년에게 ‘대상’을 수여하며, 수상자에게는 시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정책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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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학교장, 거주지 관할 동장,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대표자, 봉사활동 관련 단체의 대표자, 20명 이상의 시민이 연명해 추천으로 응모할 수 있다.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청소년활동분야 전문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해 다음해부터 매년 5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남시 청소년대상을 통해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많이 발굴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올바른 청소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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