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포천시의회, 장자산업단지 집단에너지시설 사고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8/08/10 [18:37]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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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경기인터넷뉴스]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8일 발생한 장자일반산업단지 집단에너지시설 폭발사고 현장에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용춘 의장과 임종훈, 송상국, 박혜옥 의원이 방문하였으며, 포천소방서장 및 GS포천그린에너지 박상준 대표에게 사고 관련 브리핑을 듣고 폭발사고 후속처리 방안 및 사고 원인에 대한 정확한 점검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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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폭발사고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더불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하여 달라고 당부하고 유가족과 부상자 치료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사고는 지난 8일 오전 8시 48분께 장자일반산업단지 집단에너지시설(GS포천그린에너지)에서 발생하였고 시범가동 중 석탄을 옮기는 장치(버켓엘리베이터)의 분진이 폭발하면서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으며,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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