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가평군
[영상리포트] 뜨거운 여름, 가평으로 오세요!
시민수상구조대등 '안전사고 제로' 안간힘
기사입력: 2018/08/07 [10:4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정연수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평=경기인터넷뉴스] 잣 향기 듬뿍 담아 코끝까지 전해지는 시원한 바람,맑은 공기,깨끗한 물.청정 가평을 일컫는 말입니다.

 

콘크리트 빌딩 숲을 탈출하여 무더위를 피할 수있는 수도권 최고의 피서지 가평.

 

지금 가평은 폭염을 피해 찾아오는 피서객들로, 산과 계곡은 오색 물감을 풀어 놓은 듯 합니다.

 

청정 가평을 만끽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피서객들은 가족단위와 알뜰 피서족들입니다.

 

인터뷰-피서객(인천)

 

가평을 대표하는 1,468미터의 화악산과 명지계곡,연인산 계곡, 한번 찾은 사람은 가슴이 시릴정도로 맑은 숲에 매료되어 널리 알려지는 것이 두렵다는 강씨봉 휴양림이 무더위에 지친 도시민을 향해 손짓하고 있습니다.

 

가평군 가장 북쪽에 위치한 조무락계곡.

해발 1,150미터 석룡산 자락에서 발원한 계곡으로, 6킬로미터의 물 길이 피서객들을 유혹합니다.

 

가평군에 위치한 이들 명산들이 만들어 낸 계곡이 400킬로미터에 이를 정도로 발 닫는 곳이 바로 최고의 피서집니다.

 

명지산 계곡입니다.

1킬로 미터 계곡이 피서객들로 만원입니다.피서객들은 카메라에 가평의 추억을 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가평군 전체가 명소이자 수도권 최적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매년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 옥에 팁니다.

 

피서객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에 도전"을 목표로 가평군은 사고 발생지역 37곳에 시민수상구조대원등 450여명을 고정 배치해 안감힘을 쓰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영호 시민수상구조대장

 

가평군은 또 피서객들에게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주고 있어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폭염은 이달 15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여름 휴가 계획을 못 잡으신분들...수도권 최고의 알뜰 피서지 가평에서 한 여름의 추억을 만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경기 인터넷 뉴스 정연숩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리포트] 연속기획보도 1편, 의혹 &quo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