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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폭염대비 어르신건강 최우선으로 살핀다
기사입력: 2018/07/27 [22:13]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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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기인터넷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은 27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더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방문건강관리센터 간호사와 덕풍2동 폭염 취약계층 6가구를직접 방문. 시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이날 방문은 ▲ 충분한 수분보충을 할 수 있도록 개인용 물병을 배부 ▲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행동요령을 교육 ▲ 인근 무더위 쉼터 위치정보 등을제공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김 시장은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을위한 폭염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방문건강관리센터는 건강취약계층 4천700여명을 방문대상가구로등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문자서비스 발송 ▲담당간호사의 가정방문 시, 방충망 설치 지원 ▲냉방용 가전제품 지원 및 연계서비스 시행 ▲보건소 연락처 모바일 단축키 입력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방문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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