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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이성인 부시장, 폭염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기사입력: 2018/07/26 [09:3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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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경기인터넷뉴스]의정부시 이성인 부시장은 23, 25일 양일간 녹양경로당과 안말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점검했다.(사진)

 

이번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께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 등을 설명하고 냉방기 가동 상태, 폭염 국민행동요령, 폭염 팸플릿 비치 여부 등 무더위쉼터의 시설을 살펴봤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의정부시는 올 여름 폭염 대비를 위해 보행신호 앞 ‘폭염 그늘막’ 28개소를 설치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물병 350개, 쿨스카프 1,350개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성인 부시장은 무더위쉼터에서 “오후 햇볕이 강하고 더운 시간에는 야외활동과 작업 등은 피하고 인근 무더위쉼터에서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취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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