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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 작품 공모
‘두레같이’ 주제로 '착한콘텐츠‘ 공모, 13세부터 18세 청소년 누구나 참가 가능
기사입력: 2018/07/19 [18:31]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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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인터넷뉴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흥수)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8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Korea Youth Film Awards)에 참가할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청소년영상대전은 ‘두레 같이[둘의 가치]’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개인주의가 강한 현대 사회에서 전통 공동체 조직인 ‘두레’의 가치처럼 상호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담은 ‘착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그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청소년미디어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취지이다.

 

▲     © 경기인터넷뉴스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은 미래 영상산업 및 소셜미디어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 인재 발굴을 위해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주최 주관해 매년 개최하는 미디어 축제다.

 

해마다 전국 만 13세에서18세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상작품을 공모하고, 우수작을 선정해 시사회와시상식 등 본선 행사를 진행한다.

 

작품은 장르제한 없이 자유주제로 제작해 수원유스넷(www.suwonyouth.net)을통해 접수하면 되고, 접수된 작품은 1차 심사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된다.

 

오는 11월 17일 개최되는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에서는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해 금상, 은상, 연출상, 촬영상, 편집상 등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과 함께 수상작 상영과 토크콘서트,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 해에는 사춘기 소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계원예술고등학교 최은교 학생의 ‘마이 옥토포스 보이’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은 작품공모는 물론 매년 행사 기획에서부터 진행과정에까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 영상제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영상제작 활동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교류하는 창의적 콘텐츠 생산자로 성장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영상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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