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시
이재식 수원시의원 당선자 영상인터뷰
당선인사, 향후 11대 의회에서의 중점활동과 주민들께 사랑받는 의회운영에 대해 언급
기사입력: 2018/06/22 [13:53]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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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경기인터넷뉴스] 경기인터넷뉴스가 6.13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가운데 수원시의회 5선 당선자 이재식(더민주.세류1.2.3.권선1)현 의원을 만나 지난 10대 의회의 아쉬웠던 점과 7월1일 개원되는 11대 수원시의회에서의 중점활동 및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의회의 방향설정에 대해 들어 봤다.

 

22일 제작된 이번 인터뷰는 5선의원 당선자로 지역주민들께 드리는 인사,지난 10대 수원시의회에서의 아쉬웠던 점, 오는 11대 의회에서의 중점활동, 그리고 11대 수원시의회가 어느방향으로 나아가 시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됐다.

 

먼저 이재식 수원시의회 5선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저를 믿고 지지해 주셔서 5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지역주민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 달라는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대 수원시의회 의정활동의 아쉬움에 대해서는 “지난 10대 의원시절 수원시의회 부의장을 맡았고, 지역주민과 수원시민들을 위해 일해 왔으나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주민이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뛰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11대 수원시의회의 중점 의정활동에 대해 “10대는 여,야 의원이 비슷했다. 그러나 지금은 압도적인 25대 12로 더민주 의원이 많다.”며 “앞으로 의회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름을 치는 역할을 담당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식 수원시의원 당선자는 11대 의회가 주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방향설정에 대해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당 이라고 해서 자만하지 말고 우리무두가 상생하는 의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37명 수원시의원 모두가 염태영 시장과 함께 지방분권을 이루고 군공항 이전문제등 최선을 다해 주민에게 사랑받는 의회가 되겠다”고 첫 인사를 대신했다.

 

한편 이재식 수원시의원은 지난 7대부터 의회에 입성했으며 정당을 바꾸는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이번 6.13지방선거에서도 지역주민들의 압도적 선택을 받으며 5선의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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