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구리시
道선관위, 안승남 시장 후보‘GWDC 연정 사업'관련 선거법위반 검찰로 이첩
기사입력: 2018/06/11 [22:51]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리=경기인터넷뉴스]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위원장 김준호)는 경기도 선관위는 ‘구리월드실체규명범시민공동위원회’가 민주당 안승남 시장후보의 구리월드디자인시티사업(GWDC)이 ‘경기도 연정1호사업’이라고 허위사실을 공포(공직선거법 제250조)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사건을 11일 검찰에 이첩 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는 11일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 같이 밝히고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대표와 경기도청에서는 GWDC 사업은‘경기도 연합정치 실현을 위한 정책협의회 합의문 32개 과제’및‘경기도 민생연합정치 합의문 288개 연정과제’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리포트] 연속기획보도 1편, 의혹 &quo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