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시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 수원상인연합회 초청 토론회 참석
"전통시장별로 특화상품 집중 육성하는 방안 강구"
기사입력: 2018/06/11 [20:3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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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인터넷뉴스]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는 11일 영동시장에서 진행된 ‘수원시 상인연합회 초청대담 토론회’에서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회생할 수 있다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아직도 부족한 공영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전통시장별로 특화상품을 집중 육성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 경기인터넷뉴스


정 후보는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이용한 관광 연계방안이 체계적이지 못하다 보니 해마다 수많은 내외 관광객이 찾아와도 전통시장은 물론이고 수원지역경제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화성과 연계한 보고, 먹고, 자는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특히 ‘입북동 땅’ 논란으로 적지 안이 실추된 수원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 수원 최대현안인 비행장을 조속히 이전해 수원의 발전을 10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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