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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민주당, 양정역세권 그린벨트해제 환영 공동성명서
지방선거 후보자들“주민참여형 개발”한 목소리
기사입력: 2018/06/11 [16:51]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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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조광한 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와 남양주병지역위원회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최민희) 경기도의원 후보 김경근·남양주시의원 후보 이철영(1-가)· 남양주시의원 후보 이원호(1-나) 등은 11일 양정역세권 개발제한구역 해제 환영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토교통부가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과 관련한 ‘남양주시 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변경 결정’에 대해 8일 고시했다.”며 “문재인정부의 양정동ㆍ와부읍 일원(양정역세권 약206만m2) 그린벨트 해제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그동안 고통을 감내하고 애써주신 양정동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함께 감사드린다. 이명박ㆍ박근혜정부에서 풀지 못했던 양정역세권 그린벨트 해제문제를 문재인정부는 단 1년 만에 풀었다.”며 “이제는 남양주시 정권을 교체하여 그동안 타당성 없는 ‘서강대 유치’라는 미명하에 혹세무민하며, 그 책임을 방기하고 남양주시 정권연장의 도구로만 이용해왔던 지난 일에 대하여 엄중하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민주당 남양주병지역위원회와 남양주시장 및 시ㆍ도의원 후보들이 모두 힘을 합쳐 4차산업혁명기반 미래형 자족신도시 개발을 주민과 함께 힘차게 추진해 나아갈 것이다.”며 “민주당병지역위원회와 각 후보들은 주민들이 선택하여 주신다면 양정동 신도시가 4차산업혁명기반 미래형 자족신도시로 거듭 태어 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들은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의 권익을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는 ‘주민참여형개발’이 되도록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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