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시
[영상인터뷰]박재순 경기도의원 후보, '당선되면 도의원 월급 전액 사회환원 할 것'
"대학시절 부터 꿈꾸어 온 일. 사회에 봉사하고 희생하며 살겠다" 약속
기사입력: 2018/06/09 [15:11]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경기인터넷뉴스] 박재순 경기도의원 후보가 경기인터넷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지난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도 ‘도의원 세비 전액 사회환원’ 주장에 대해 그 배경과 이유를 설명했다.

 

박재순 후보는 “대학시절, 군사독재시절 부터 만약에 정치를 하게 된다면 부정하고 부패한 정치를 보며 가장 깨끗하게 일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었다”면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다면 꼭 정치를 해서 우리 사회에 봉사하고 희생하며 살겠다는 다짐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14년 드디어 정치에 첫 발을 내딨었다”며 “도의원 세비 약 2억5천만원을 지역에 있는 초중고 22개 학교와 6개동에 약 2억2천만원을 지역에 환원 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저를 지켜보고 걱정하는 주위분들에게 세비 사회환원을 입증했다”면서 “향후 당선이 된다면 역시 도의원 세비 전액을 지역에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통해 박 후보는 “명품 권선동,곡선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께서 박재순에게 관심과 지지를 호소한다”고 당부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리포트] 연속기획보도 1편, 의혹 &quo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