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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강재현 자유한국당 시의원 비례대표 선출
기사입력: 2018/05/10 [18:2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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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기인터넷뉴스] 199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됐던 문학인 강재현씨가 6.13지방선거 구리시 자유한국당 시의원 비례대표로 선출됐다.

 

10일 강재현 비례대표는 "인문학 전임교수와 인성교육 강사로 살아온 기본 품성을 바탕으로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시정을 바르게 분석하고 배우는 자세로 구리시민을 섬기겠다"며 "문학인으로 살아온 경험을 살려 구리시를 문화 예술 명품 도시로 만드는 전령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강재현 (구리시 자유한국당 시의원 비례대표)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 "비례대표 단독 후보로서 두 발로 뛰며 시민들의 애환을 함께 듣고 해결 하며, 분석력 있는 머리로 우리 시의 지역 문제점을 분석하고, 따뜻한 가슴으로 품격 있는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강재현 비례대표는 "우리 구리시는 정말 희망이 있는 도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면적을 가진 시에서 살고 있지만, 가장 큰 꿈을 가질 수 있을 만큼의 비전을 구리시의회에서 제시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의 민생 현안을 풀기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공직자 분들과 조율하고 화합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저는 절대로!! 흑색 선전이 없는 깨끗한 선거 풍토를 만들어 가고 싶다. 단지, 표 하나를 더 얻자고 상대 당을 네거티브 선거 이미지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면서 " 제가 가르치던 아이들 앞에 정치인의 모습이 더 이상 부끄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시민 앞에 겸손한 자세로, 그러나 의회 의원으로서는 누구보다도 강력한 창의력과 열정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일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재현 비례대표 후보자 활동 사항

 

99'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

99' 첫 시집 "그대에게선 들풀 향내가 난다" 출간

03' 두 번째 시집 "사람은 그리워하기 위해 잠이 든다" 출간

03' 노천명 문학상 본상 수상

05' 세 번째 시집 "그리움이 깊은 날에는" 북랜드 출간

05' 전자북 네 번째 시집 "2" 출간

05' 다섯 번째 시집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도서출판 대희 출간

07‘ 구리시 문예진흥기금 수혜 작품 부모님과 청소년이 함께 읽는 공감- 출간

16‘ 시처럼 음악처럼 작사집 출간

그 외, 동인시집 "흰 말채 나무는 말이 없고"

"숲길에는 별들이 산다" 외 다수

* KBS 드라마 "내 사랑 누굴까". "장미의 전쟁" 등에

작사곡 발표 프리랜서 작사가 및 작가 활동 중

"평창으로 가자" 동계올림픽 노래 작사

* EBS 라디오 책읽어주는 라디오- 주제곡 작사

* 2016 대한민국 인성영화제 사회 진행

* 2017 교보문고 30주년 기념 북콘서트 진행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원 50DAY 행사 시낭송 발표

* 2018 구리시 생명 존중 운동 시낭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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