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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아츠피크닉’ 개최
기사입력: 2018/05/07 [12:47]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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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인터넷뉴스] 수원문화재단(대표 박흥식)이 오는 12일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수원SK아트리움 앞 정자문화공원에서 아츠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가족나들이를 주제로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하는 아츠 피크닉은 예술인 프리마켓 벼룩시장 버스킹 공연 야외공연 등 참여형 야외 프로그램으로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친화형 프로그램으로 특화해 전개한다.

 

▲     © 경기인터넷뉴스


행사 첫째 날인
12일에는 퓨전국악그룹 을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켈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주민들이 주축이 되는 벼룩시장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할 전망이다.

 

또한, 독서와 예술을 결합시킨 아동서점과 바람개비언덕 포토존을 운영하며, 8월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버블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아츠 피크닉은 다양한 가족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프리마켓으로 문화공연이 공존하는 보고, 즐기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가족, 개인,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 www.suwonskartrium.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수원SK아트리움(031-250-5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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