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회 김한정 의원, '민화협력범국민협의회 회원단체 간담회' 주최
'통일을 앞당길 다양한 지원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8/04/30 [12:39]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회=경기인터넷뉴스]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은 30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상임의장 김홀걸)는 공동주최로 남북민간협력·지원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2018년 제2차 회원단체 간담회”를 열었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는 보수와 진보, 중도를 망라하여 민족화해와 통일준비를 위해 만들어진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의 협의체다. 

 

이날 간담회는 식량, 보건·복지, 여성지원, 교육,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북민간협력·지원 사업을 진행해온 단체들이 참석하여 민화협에 바라는 제안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민화협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제안사항을 바탕으로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남북민간협력·지원 사업의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과 민화협 상임집행위원장인 김한정 국회의원이 참석하고,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세계평화여성연합’,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인간의 대지’,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한국YWCA연합회’,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등의 단체가 참석하여 남북민간협력·지원 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김한정 의원은 “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선언을 통해 한반도 평화시대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북미정상회담도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본격적인 남북교류협력시대가 열리길 간절히 소망한다”며 “30일 개최될 간담회는 통일을 앞당길 다양한 남북민간협력·지원 사업의 발전·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한정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영상포커스] 이재정교육감, "학부모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