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시
수원시, '도시숲 사랑 달팽이 마라톤' 개최
염태영 수원시장, "미세먼지 감소 위한 도시숲의 중요성 널리 알리는 계기 삼아야"
기사입력: 2018/04/14 [16:48]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경기인터넷뉴스] 수원시와 산림청이 공동주관한 도시숲사랑 달팽이 마라톤이 시민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4일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렸다.

 

시민들은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2014년 대한민국 경관 대상을 수상한 광교호수공원의 풍광을 감상하며 수변 산책로, 원형 습지, 어반레비, 마당극장, 수변 쉼터, 잔디광장을 지나는 3.5km 코스를 1시간여 동안 걸었다.

 

▲     © 경기인터넷뉴스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잠시 짬을 내 도시공원이나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달팽이의 느림의 미학을 느껴본다면 도시 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숲은 초미세먼지 농도 평균 40%, 미세먼지 농도 평균 26.5%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이번 행사가 도시숲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리포트]가평군, 춘천 방하리 A씨, 측근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