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
하남시
오수봉 하남시장, 교통개선을 위한 박원순 시장 면담
위례신도시 및 미사강변도시 대중교통 개선 및 교통정체 해소 협조 요청
기사입력: 2018/03/13 [13:3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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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기인터넷뉴스] 오수봉 하남시장은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장 최종윤과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과 면담을 갖고 지하철 5·9호선 연장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위례신도시 및 미사강변도시 교통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위례신도시 시내버스 31번 노선의 잠실역 연장운행을 위한 5대 증차를 서울시에서 동의토록 요청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시내버스
31번 노선은 위례신도시 하남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잠실역 연장운행을 위해서 5대 증차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돼 추진 중이다.

 

또한, 미사강변도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강변역 광역버스(9304) 신설에 대한 서울시의 동의 협조와 더불어,고덕강일3지구 개발로 인한 미사강변동원로얄듀크 , 미사강변더샵센트럴포레아파트 입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고덕강일3지구 우회도로 개설을 요청했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에 적극 검토해 처리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오수봉 하남시장 이하 공무원 모두 하남시 교통개선을 위해어디든 누구든 만나 발로 뛰며 설득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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