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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일본지역본부 경기도 세일즈 전략회의 개최
주요관광지 소개 및 답사로 경기도 인지도 제고
기사입력: 2018/03/12 [09:51]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이근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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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인터넷뉴스]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아시아나 항공 일본지역본부 중역들과 일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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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오다 아시아나항공 일본지역본부 판매부장 회의를 경기도에서 개최하고 일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집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9일부터 1박 2일으로 진행된 이번 일정에서는 도쿄를 비롯해 오사카, 나고야, 센다이 등 일본 주요지역 아시아나항공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항공좌석 판매 및 운용에 대한 집중 회의와 도내 주요 관광지 홍보가 이어졌다. 관광지 홍보는 ‘경기도해외마케팅전문가협의체(GOMPA)’ 회원사인 쁘띠프랑스, 원마운트, 엠블호텔 등과 함께 진행하며 현지 담당자들과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10일에는 경기도가 자랑하는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중점적으로 답사하며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공사 관계자는 “해외관광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인 항공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경기도를 비롯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현지에서 기획, 판매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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