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서부
부천시
류재구 도의원, '이번엔 시장이다' 공식 선언
"이른 새벽부터 일하는 부지런함과 신호등 처럼 부천의 소통중심 역할 이루겠다"
기사입력: 2018/03/07 [10:33]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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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경기인터넷뉴스] 류재구 경기도의원이 출판 기념회를 열고 부천시장 도전을 선언했다.

 

이번 출간한 '새벽을 여는 신호등, 현장에서 답을 얻다'라는 책은 류재구 의원이 의정생활을 통해 평소 느끼고 실천한 부천에 대한 애정과 비전을 담았다.

 

▲     © 경기인터넷뉴스


6일 부천 MJ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는 전해철 국회의원, 양기대 광명시장,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원혜영 김상희 김경협 국회의원, 강동구 부천시의회 의장,김종석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염종현문화관광위원장,최성운,이동현,한선재 등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류재구 의원은 "자신이 정치에 뛰어 들게 된것은 권력이 약자를 괴롭히는 것을 목격하고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정치하느라 임종조차 보지못한 어머님의 기대처럼 불의와 타협치 않고 정의로운 정치홀활동을 해 왔다"고  차분이 소감을 밝혔다.

 

또한 "책 제목인 '새벽을 여는 신호등'처럼 늘 부지런하고 신호등 처럼 차량의 소통을 원활하게 만들어 시민들과 제대로 소통하며 부천의 미래를 일궈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부천시의회 4선의원, 2선의 도의원 등 총 6선의 류재구 의원은 매일 새벽 교통봉사를 하며 새벽을 여는 신호등 역할을 해왔다.

 

이날 참석한 정치인들의 찬사도 쏟아졌다.

 

▲ 원혜영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에서 류재구 의원과 함께 축사하고 있다.     © 경기인터넷뉴스


원혜영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제가 시장시절 류재구 의원은 저에게 의장으로 익숙하다. 저는 국회의원하다 시장하다 다시 국회의원 등 현재 7선인데 류 의원은 시의원 4선에 도의원 2선 총 6선이다. 차기 선거에 당선되면 저와 같은 7선이 된다"며 "앞으로도 부천의 미래를 위해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상희 국회의원은 " 책 제목을 기가 막히게 잘뽑았다. 이른 새벽 5시부터 밤 늦게까지 부천지역 곳곳을 누비는 류재구 의원을 모두 기억할 것" 이라며 "신사복 정장에 운동화를 신고 부천의 곳곳의 누빈 그 부지런함은 대한민국 어느 정치인도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제주MBC 사장을 역임한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은 " 류재구 의원이 펴낸 '새벽을 여는 신호등, 현장에서 답을 얻다'는 생활정치의 교과서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면서 "다음 제2권을 출간할 때는 책 제목을 '어둔 밤을 밝히는 가로등'으로 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마지막 토크콘서트에서는 책 내용과 관련한 류재구 의원의 인생역정과 정치철학, 가족사,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부천지역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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