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구리시
구리갈매공공주택지구 제2차 민․관 합동검사 평가보고회
시 9개부서 및 LH구리갈매사업단 8개분야 공공시설물 추진실적 보고
기사입력: 2017/12/26 [15:56]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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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경기인터넷뉴스]구리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LH갈매사업단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리갈매지구 제2차 민 ․ 관 합동검사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평가보고회는 민관합동검사를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말까지 교통시설 등 8개 분야 공공시설물을 4차에 걸쳐 추진한 결과에 대한 보고회로서 구리시 도시과 등 9개부서와 LH구리갈매사업단의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제2차 민관합동검사는 총 104명이 참여하여 204건을 지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104건을 조치완료하고 77건은 조치예정이며, 23건은 조치가 불가한 것으로 밝혔다.

 

한편 백경현 시장은 합동검사 외에도 시민불편을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정기적인 로드체킹과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등을 통하여 갈매지구에 입주한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더 깨끗하고, 더 행복한 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왔다.

 

더욱이 이날 평가보고회에서 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모든 지적사항에 대해 공기를 단축하여 완료할 수 있도록 LH구리갈매사업단과 관련 부서 간 적극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치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완공된 주민편익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인수받아 주민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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