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정
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 '경기도 유아교육 정상화 간담회' 개최
류재구 의원, “정도와 타협의 상생안 만들 것” 약속
기사입력: 2017/12/21 [12:5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김주린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경기인터넷뉴스] 최근 공립 유치원의 인력운영이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20일 오후4시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류재구 의원(교육위, 더불어민주당, 부천5)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공립유치원 교사와 사립유치원 교사 등 각각의 이해관계가 첨예한 현실에서 편중되지 않은 합리적인 문제제기를 주문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 박근영
(부천오정초 병설유치원)교사는 공립유치원의 인력 증원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박 교사는 “1인교사가 전담하는 대다수 소규모 병설유치원의 경우 보조교사 부재로 유치원생들의 안전관리가 충분치 못하고, 미화, 행정 등 교과수업 이외의 업무로 효과적인 교육과정에 전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금기연(부천송일초 병설유치원) 교사는 방과후과정 전담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

 

금 교사는 현행 방과후과정은 교육과정 연장선에 있고, 공무적인 방과후과정전담사의 인건비를 학부모의 수익자 부담이 아닌 도교육청에서 책임질 것 과 방과후 과정 겸임제를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 같은 문제제기에 대해 김정례 과장
(경기교육청 유아교육과)은 교사들의 근무환경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며 확고한 개선의지가 있음을 밝혔다.

 

김 과장은 예산 집행 순위에 대한 고민과 예산 확보 등의 노력을 통해 업무과중, 인력 충원 등의 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기서 경기교육청 교육1국장은 총괄 답변에서 "병설1학급 유치원이 큰 문제라고 공감하고, 교육과정이 우선 임에도 업무가중으로 인한 교사들의 애로를 이해한다고 밝히고, 행정업무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의 학교 지원확대를 통한 학교문화 변화"를 주장했다.

 

류재구 의원은 방과후과정을 비롯한 제기된 문제들은 국가적인 문제이면서 경기도만의 특수한 성격을 갖고 있어 타시도와의 단순비교는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중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교사와 도교육청, 그리고 지역 도의원 등의 공동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종 마무리를 통해 모든 문제가 단기간 해결은 어렵지만 도교육청의 정확한 입장과 답을 받아 오겠다고 밝히며 일방적 주장이 아닌 정도와 타협의 상생안을 만들자며 공립유치원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 행보를 약속했다.

 

한편 경기도 병설유치원 보조인력부족 현상은  지난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의원들을 통해 수 차례 지적됐으며 인력충원의 시급함이 요구됐었다. 

ⓒ 경기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유치원은 학교입니다. 하늘천사 17/12/22 [23:37] 수정 삭제
  유치원은 학교이며 이 나라의 미래가 뛰어놀며 교육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 교사 1인이 26명의 아이들을 교육한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하다 말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과연 지금의 현실이 올바른 것일까요..? 선생님들은 행정업무에 시달리고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나 시간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태입니다. 또한 교사들이 아프거나 부모가 돌아가셔도 인력을 제때 채용하지 못하면 교육현장을 지켜야하는 현실입니다. 유치원도 전담교사나 대체인력이 마련되어 교육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은 지원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을 지원해 주는 인력채용을 금한다니 정말 어찌하라는 것인지..무엇이 우선일까요...? 방과후과정은 또 어떤가요...26명의 아이들을 교육하고 오후에는 방과후과정 운영하고 지원해야 하는 교사들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왜..교사들이 인건비를 계산해야하고 수익자부담금을 줄이고자 노력해야 하는 걸까요..? 교육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교사가 말입니다. 과연 경기도유아교육은 정상화가 이루어질까요...? 말을 하면 할 수록 ??? 입니다..공립유치원에 인력충원 매우 중요하며..방과후과정은 방과후과정을 전담하는 전담사가 책임을 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해야 합니다. 전담사의 인건비 또한 도교육청이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채용 및 관리도 교육청이 하면서 인건비를 현장의 교사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논리는 성사될 수 없습니다. 경기도공립유치원의 수 많은 문제들을 하루 속히 하나, 둘 해결하고 교육의 정상화가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경기 유아교육의 밝은 미래를 기대합니다 경기 유아교육 화이팅 17/12/22 [23:49] 수정 삭제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고..국가에서도 맞벌이를 장려하면서 유치원의 방과후과정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방과후를 못하면 유치원에 들어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다고 하니까요.. 그런데 경기공립유치원 방과후 전담사의 인건비는 방과후운영비와 수익자부담으로 충당됩니다 전담사인건비는 해마다 몇백씩 증가하는데 수익자부담금은 인상금지되어 유아들에게 돌아가야할 돈이 인건비로 쓰이는 상황입니다.. 유치원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교육공무직으로 묶어놓은 전담사인건비는 경기도교육청이 책임져야합니다
보조인력 꼬옥 필요합니다! 파란마음 17/12/23 [08:53] 수정 삭제
  교사가 교육할 수 없는 환경 개선해 주세요 기본적인 시스템은 만들어 주셔야하지 않을까요!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병설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니맘 17/12/23 [09:07] 수정 삭제
  선생님들 너무 바쁘시고 선생님 한분이 보기에는 26명 아이들이 너무 많아 가끔은 정말 아이들 안전이 걱정될때도 많았어요. 업무도 많으신것 같고 학교에 협조도 적은것 같고 혼자 애쓰시는 모습을 학부모 대표로 1년을 지켜보았러요. 인력충원도 정말 꼭 필요하지만 아이들 안전과 수업의 질을 위해서도 저는 학급당 원아수가 26명은 너무 많음거 같아요.
늘 바쁜 선생님! 별이맘 17/12/23 [09:17] 수정 삭제
  이제 둘째가 병설을 졸업해요. 선생님은 회의다 상담이다 늘 바쁘시고요.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너무 감사한데 선생님 혼자 감당하셔야 할 일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돈도 돈이지만 선생님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이들에게 더 좋겠죠! 공립유치원에 보내는 걸 자랑스럽게 자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선생님께도 늘 감사합니다. 우리선생님 꼭 도와주세요!
예산과 인력지원이 절실합니다. 경기교사 17/12/23 [09:46] 수정 삭제
  공립유지원 교사를 꿈꾸는 예비교사에게 경기도를 추천할 수 없는 슬픈현실입니다. 예비공립 교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여 현장에 투입했을때 그들이 마주하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너무 잘 알고 제가 힘겹게 겪고있기 때문입니다. 과다한 행정업무, 인력부족, 예산부족 이미 몇십년 전 부터 모두 다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이해한다 노력하겠다는 윗선의 몇마디말로 우리는 묵묵히 기다려만 왔습니다. 이제 노력을 넘어 정책과 실천으로 행정업무와 인력 및 예산지원 실행 부탁드립니다.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갑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교사이고싶다 17/12/23 [09:59] 수정 삭제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은 어떤 유치원일까요? 안전하고 질좋은 교육을 제공하는 유치원 아닐까요? 교사 혼자 26명의 아이들을 감당하며 각종공문,학비지원,정보공시,학운위,평가,행사추진... 등의 쏟아지는 행정업무와 청소까지.... 이게 현주소입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과연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이 될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할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주세요.
보조인력 꼭 필요 및 방과후과정 운영 정상화 필요 요구 교사 17/12/23 [10:03] 수정 삭제
  한 교사가 26명의 유아를 밥 국 반찬 나누어주고. 급식 지도하고 치우고 혼자하기란 버겁구요 유아가 대소변 실수하여 보조인력이 없다면 다른 유아들은 방치되어 안전사고 위험있구요 오전 교육과정시간 끝나고 행정업무 해야하는데 보조인력이 없다면 청소까지 해야하구요 무슨 교사가 슈퍼맨 원더우먼 입니까? 유아들을 위해서라도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방과후과정에서 방과후전담사 하는 업무에 대해 구첵적으로 명시 되어 업무메뉴얼을 공문으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자기 업무 아니라고 안하신다하고 그건 다시 교사에게 업무가 과중되고 있어요.. 제발 유아들에게 집중해서 교육하는 환경 마련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도 집에서 업무를 하고 있네요ㅠㅠ
수업연구 좀 합시다 힘든교사 17/12/23 [10:05] 수정 삭제
  수업후 행정업무 교무업무 청소업무에 ?기다보면 정작 수업연구가 제일 뒷전입니다. 미칠지경입니다
교사의 의견은 곧 현장입니다, 경기교사 17/12/23 [10:06] 수정 삭제
  교사들의 의견은 곧 교육의 현장입니다. 밝은미래의 유아교육의 힘은 교육에 있습니다.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 해 주세요.
현장의 어려움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변화 병설유치원 교사 17/12/23 [10:07] 수정 삭제
  병설유치원에 필요한 보조인력은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또한 각종 행정업무에 청소까지 도맡아하고 있는 교사들은 수많은 업무에 쫓겨 힘들게 현장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방과후 과정 운영에 관한 명확한 지침도 없이 저마다 주먹구구로 방과후과정을 운영하며 실제로 방과후과정에 관한 모든 책일을 정교사가 홀로 고스란히 떠 안고 있습니다! 변화되어야 합니다! 공립유치원은 계속해서 변화하여 점진적으로 운영정상화와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만들어내야합니다!!!!! 이 땅의 미래가 아이들에게 있습니다!!!
교육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호소 17/12/23 [10:15] 수정 삭제
  방과후과정 업무, 행정 업무, 청소와 시설과 환경 정비 업무를 하고 나면 다음날 수업을 준비할 시간 조차 마련할 수 없는 매일 입니다. 공립유치원 교사가 언제까지 이것들을 감당하며 세월을 보내야 할까요!
예산과 인력지원 100% 필요합니다 치원이 17/12/23 [10:16] 수정 삭제
  유치원 정상 운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꼭 해결 될 수 있도록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주세요
방과후 ksh106 17/12/23 [10:21] 수정 삭제
  현장의 어려움을 정확히 확인 후 적극적인 지원부탁드려요.
안전한 유치원을 위해 보조인력은 꼭 필요합니다! 경기교사 17/12/23 [10:23] 수정 삭제
  안전한 유치원 강조하면서 유아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지원되는 보조인력을 없앤다니요 교사 1인이 16~26명의 아이들을 돌봐야하는 현장에서 보조인력 지원은 필수입니다 유아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유아교육정상화를 위해 보조인력 지원해주십시오!
교육연구에 집중하고싶습니다 교사 17/12/23 [10:25] 수정 삭제
  예산.인력지원 반드시필요합니다
보조인력은 기본입니다 보조인력은 기본입니다 17/12/23 [10:30] 수정 삭제
  유아들은 개인차가 크고 기본 생활을 혼자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이들의 기본 안전과 생활을 위해서라도 보조 인력은 필수입니다 교사 한명이 모든 아이들 케어할수 없음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교사가 1명이라 못 보내겠다는 친구 엄마들의 의견이 많네요... 공립 유치원 유지하고싶은 의지가 있다면 보조인력 충원해 주십시요
인력지원 절실합니다 더나은내일 17/12/23 [10:31] 수정 삭제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유아교육을 외치면서 정말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지 않는다면 이는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보조인력없이 현장학습은 물론 급간식 지도 기본생활습관지도 개별학습지도 어렵습니다 유아들이 유치원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수있도록 인력배치해 주십시오
현안문제 반드시 해결해야됩니다. 엄연한 유아학교 17/12/23 [10:35] 수정 삭제
  제 아이도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찌 경기도유아교육의 민낯을 청년에게 보여줍니까?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의 공립유치원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마음껏 유아교육을 펼쳐주어야 우리나라 교육의 희망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행정업무와 청소 등에게 시간을 빼앗기는데 연구는 어디 할 수 있나요? 그러면서 경기도 유아교육은 뭐든 초,중등과 같이 많은 것을 하라고 합니다. 버겁습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했지만 번아웃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요구가 억지인가요? 쉼이 있어야하는 가정에서도 일의 연장선을, 우리 아이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음이 항상 무겁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행복한 교사 엄마의 모습으로 살고 싶고 예비교사인 우리 아이에게 희망을 주고싶습니다.
유아 학급당 인원수 감소! 보조인력배치! 유아학교 17/12/23 [11:21] 수정 삭제
  초등1학년보다 많은 유치원의 학급당 인원수 이해되지 않습니다. 안전상 , 교육의 질 저하 우려됩니다. 또한 유치원교사인지 행정직원인지 구분안가는 업무들.. 아이들을 위한교육을 준비할수 있는 시간을 갖고싶어요!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고만 있다고 하시지마시고, 개선해주십시오! 경기교사 17/12/23 [11:32] 수정 삭제
  교사 1명이 짊어져야하는 업무가 얼마나 많은지 공감에 그치지 알고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해주십시오! 아이들 교육에 이만큼 고민하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말해야 들리실까요.
류재구의원님 감사해요 희망이 17/12/23 [11:37] 수정 삭제
  저는 국회의원은 다 치고 박고 싸우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류재구 의원님의 중재능력을 보면서 아~역시 다르구나 생각했어요. 류재구 의원님이 관심을 가지고 공립유치원에 산적해있는 문제의 매듭을 풀어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조직 내에 있는 사람은 오히려 참아라 우리 때는 더 힘들었어 라고 이야기하며 문제를 풀어주지 않죠. 그러나 책임감과 플랜을 가지고 접근해서 실효성을 거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초등학교도 아니고 26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개별화니 협력학습이니 이야기하는 거 자체가 웃기지 않나요? 이제 잘못된 문제를 바꿔야 해요. 저출산 이야기하지 말고 양질의 인재로 키워내는게 우리 모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류재구 의원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개선이필요합니다. 제발 17/12/23 [12:34] 수정 삭제
  현장에대해 아신다고만 하지마시고 실질적으로 개선을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육과정을 펼쳐가기위해 수업을연구할수있는 교사가 되고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교육과정이제일뒷전이되고있습니다. 그럴수밖에없는 상황에 눈과귀를기울여주시고 교사로서의 가장 본질적인역할을 해나갈수있도록 교사대유아수감소, 행정업무감소, 유치원특성에 맞는 청소인력배치, 방과후교사배치, 부족한게너무많습니다.부디 아이들에게, 교육에 집중할수?도로 환경을꼭개선해주세요
공립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고 있어요. 서준맘 17/12/23 [12:38] 수정 삭제
  공립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선생님 혼자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맡고 계시고 행정업무 , 상담업무등 많은 업무를 하는 선생님을 보면 감사하면서도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늘 들었어요. 좀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수업에 전념할 수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 선생님이 행복하고 좀더 수업과 아이들에게 집중하 수있도록 꼭 인력지원 해 주세요.
병설유치원 인력배치 꼭 필요합니다 윈디 17/12/23 [13:11] 수정 삭제
  병설유치원 인력배치 및 보결시스템 꼭 필요합니다
공립유치원 보조인력 지원하라. 방과후전담사 급여 교육청에서 지급하라 예그랑 17/12/23 [13:25] 수정 삭제
  1대26명으로 한교사 질적 교육할 수 없습니다. 청소및 수업 보조할 보조인력 채용해라. 방과후전담사 급여 수익자부담금이 아닌 다른 교육공무직원처럼 교육청에서 지급하라. 방과후과정 전담사 지침 주어 현장의 교사간 갈등 없게하라.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이 되기 위해서는 재정지원이 필요합니다 행복유아 17/12/23 [15:36] 수정 삭제
  방과후전담사인건비를 수익자로 부담하라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교육청에서 유치원에 방과후과정을 시행하라하며 마땅히 인건비도 함께 지급해야 합니다 많은 업무도 숨쉴틈조차없는 유치원 현실에 청소를 도와줄 보조인력도 절실히 필요하며 아이들 화장실을 도와줄 보조인력도 필요합니다
행복한 경기유아교육 행복경기교육 17/12/23 [17:49] 수정 삭제
  행복한 경기유치원교육은 현장의 교사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체제의 정상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입니다 노력에 그치지 않고 변화가 이루어지도록 정책관계자 분들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혁신이란 제대로 알고 바꿔나가는 것 17/12/23 [18:26] 수정 삭제
  우리는 경기도 교사입니다. 혁신은 듣고 제대로 알아보고잘 변화되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입니다. 경기도 교육청이 단 한명도 포기하지않겠다는 의지를 기본 체계 정립을 통해 증명해 주길 바랍니다. 우리는 교사이며 유치원은 학교입니다
유아교육도 배움중심교육 일어나게 여건마련 꼭! 해주세요 유아교사 17/12/23 [18:49] 수정 삭제
  반드시 필요하다 보조인력 학급당 유아정원수감소 방과후 정교사배치하라
인력지원 필요합니다. 17/12/23 [22:31] 수정 삭제
  보조인력 및 방과후 전담사 인건비 100% 지원 꼭 필요합니다.
류재구의원님 ~~ 유치원 17/12/24 [08:14] 수정 삭제
  유치원 현장을 들여다봐주시니 감사한 일이네요 공립을 늘이고 만3세부터 입학 가능한 병설유치원에 보조인력이 없다는 사실에 현징의 교사 뿐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문제를 제기합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믿고 신뢰할수 있는 유아교육이 될수 있는 환경조성에 힘써주세요~~ 의워님~~~~ 지지합니다~~~~
병설유치원 선생님들 서랑 17/12/24 [08:20] 수정 삭제
  유치원선생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1인 다역의 역할수행과 아이들에 대한 열정으로 학교 "현장에서 오늘도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힘내세요~ 교 육청과 여론에서 다~~~ 알고 계신대~~~~~~ 누가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는지~~~~~"(캐롤버전
병설유치원 인력배치 꼭 필요합니다 윈디 17/12/25 [09:36] 수정 삭제
  병설유치원 인력배치 꼭 필요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뉴스] 경기도공립유치원교사연합회, 부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