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남양주시
남양주을 김한정 의원, 언론 선정 국감 우수의원상 받아
교육‧문화 분야 적폐청산 주장과 학교폭력 대책 제시 등 노력 인정받아
기사입력: 2017/12/12 [19:04]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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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경기인터넷뉴스]국회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한 ‘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수상했다.(사진)

 

시사뉴스‧수도권일보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한정 의원을 “학교폭력 방지 대책을 제시하고 공공기관의 여성 소외 실태와 4년 간 22억원에 달하는 예술인 임금 체불을 지적했다. ‘주인을 찾지 못한 저작권 보상금’이 5년 간 약 400억원의 이른다는 점을 폭로했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이 14년째 개인정보 탈취가능성에 무방비로 노출돼있음도 알렸다”고 평가하며 2017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 외에도 김한정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미르‧K스포츠재단 청산 지연, 박근혜 정부의 우수도서 선정 개입, 전 동북아재단 이사장의 업무추진비 불법 사용 등 교육‧문화 분야의 적폐를 지적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김한정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국민의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성실히 정부 정책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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