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남양주시
국회 김한정 의원,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뜰 신도시 개발 추진
가칭 풍양역 일대 130만㎡, 2018년 착공 2022년 완공 목표
기사입력: 2017/10/18 [14:15]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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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오남의 숙원사업이자 김한정 의원의 총선공약이었던 연평뜰에 신도시 개발이 추진된다.

 

국회 김한정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따르면, 10월19일부터 11월 2일까지 14일간 주민공람절차를 시작으로 진접읍 내각리와 연평리 일대 연평뜰이 ‘진접2지구 택지개발’이라는 사업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진접2지구 택지개발사업은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LH공사가 사업을 시행하며, 2018년 시작해 2022년을 목표로 지하철 4호선 진접선의 가칭 풍양역 일대 연평뜰 1,292,388㎡에 사업을 추진한다.

 

김한정 의원은 “총선에서 연평뜰 개발공약을 하고, 국토교통부, LH공사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다.”며, “해당지역의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사업의 걸림돌로 작용했으나 농림부를 적극적으로 설득해 개발이 본격 추진되게 되었다.”고 사업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김한정 의원은 “별내역과 오남역 사이에 추가역(가칭 풍양역)도 생길 것.”이라며, “앞으로 진접2지구가 자족기능을 갖추고, 엄마와 신혼부부, 아이들이 행복한 친환경 드림타운으로 개발 되면, 기존 진접․오남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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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을 표방하며 농지에 아파트를? 환경연합 17/10/22 [18:21] 수정 삭제
  한두곳 개발도 아니고 농업용지로 수십년간 활용한 곳에 안그래도 넘치는 아파트라니 나중에 유령도시 참 많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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