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남양주시
남양주署, 지역사회와 함께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 운영
“공동체치안 원년” 민·학·경 합동 ‘행복한 학교만들기’
기사입력: 2017/09/08 [17:0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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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찰서=경기인터넷뉴스]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6일 남양주시 진접읍 광동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지역사회, 학생, 경찰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진접파출소장(경감 유석종), BBS남양주 지회장, (비) 한그루 대표, 광동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 추진과정 및 향후 운영 계획, 시험비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 경기인터넷뉴스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는 경찰과 지역사회, 학생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경찰관, 군인, 기자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흥미유발 및 자기계발, 건전한 정서 함양과 긍정적인 인성 성장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과 지역사회의 “뉴거버넌스”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추진하게 됐다.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오후(방과후 16:40~18:00, 약80분간) 약 10회에 걸쳐 진접파출소장을 포함 경찰관의 지도를 통해 광동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자기계발 활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석희 광동중학교 교장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밝고 맑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보살피고 지켜줘야 할 책임이 있으며,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를 통해 미래 자신의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역사회 대표 이석준 BBS 남양주 지회장은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은 여러분들로 모두가 지역사회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있는 것을 잊지 말고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 간다면 나중에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격려했다.


 곽영진 남양주경찰서장은 “드론 폴리스 아카데미 운영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형성에 밑거름이 되며,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 중 청소년 선도, 보호 등 내실화를 위해 학교, 가정, 경찰, 지역사회 모두 합동하여 진정한 공동체 치안에 앞장서는 남양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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