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구리아트홀, 최고의 소프라노 신영옥 단독공연
기사입력: 2017/05/18 [10:12]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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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아트홀=경기인터넷뉴스] 구리아트홀은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4시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소프라노 신영옥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포스터)


현존하는 소프라노 중 가장 아름다운리릭 콜로라투라(서정적 고난도의 가창 구사)’로 평가받는 신영옥과 모스틀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약 중인 박상현의 지휘로 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가 협연한다. 여기에 퀸 엘리자베스 파이널리스트이자 국내 오페라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테너 김승직이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     © 경기인터넷뉴스

 

이번 공연은 구리아트홀이 기획한 단독 공연으로, 오페라사랑의 묘약’‘리날도’‘카르멘등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비목’‘내 마음의 강물같은 한국 가곡과 더불어 프랑스, 스페인 등 해외 가곡도 선보인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티켓가는 R8만원, S7만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031-550-880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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