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승남 의원.. 인창동 새마을•달동네 도시가스 공급 예산 2억 2천만원 확보
기사입력: 2016/04/05 [16:51]  최종편집: ⓒ 경기인터넷뉴스
송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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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경기인터넷뉴스]안승남 경기도의원(더민주당.구리2)은 2016년 도시가스 의무적 투자비 투자대상지역 선정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창동 새마을, 달동네가 선정되도록 노력해 2억 2천만원의 추정 예산을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그동안 구리시는 경제성이 부족하여 도시가스 회사가 투자를 기피하여 도시가스 미공급 및 공급소외로 수년간 집단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인 인창동 새마을,  달동네를 의무적 투자지역으로 우선 선정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경기도 경제실에 제출했다.
 
안승남 의원은 구리시 산업경제과로 부터 순위 조정을 연락받고, 염규배 통장으로부터 지역 상황을 자세히 설명 들었다. 또 구리시 바르게살기 오형근 회장과 함께 인창동 652-2번지와 산 2-148번지를 직접 방문해서 현장의 안타까운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외부에 설치된 LPG 가스통과 나무 연료를 사용하는 등 안타까운 현장을 직접 사진 촬영하고 설명자료를 준비했다.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인 안승남 의원은 경제실 에너지과에 준비한 자료를 토대로 필요성을 특별히 설명하고 꼭 선정해줄 것을 당부했다.
 
결국, 2억 2천만원의 추정 예산이 확보됐고 사용예정 가구수는 단독•연립 등 50세대, 관경은 225mm, 배관길이는 1,040m이다.
 
안승남 의원은 "시민들이 원하는 도시가스 공급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사용에 있어 안전한 에너지이기 때문에 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섰다"고 설명했고, "이 지역의 일부가 2016년 상반기 도로 개설 공사구간으로 도로 개설 전에 배관을 묻어야 하는 시기의 절박성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구리시 산업경제과(박윤선 과장)는 작년에 확보한 사업비  3억 5천 17만원으로 갈매동 봉대미 마을  약 150가구  1,050m를 추진하고 남은 예산으로 교문동 361- 3 지번도 주민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이 해결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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