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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덕동·안기권 도의원,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사업 지원을 위한 정담회 개최

′21년도 총 4개교에서 ′22년도에는 총 9개교로 운행을 확대하여 총 19대 버스가 운영할 예정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1/18 [11:54]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더민주, 광주1)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더민주, 광주4)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기획경영과 관계공무원과 함께 ‘광주시 학생통학버스지원’과 관련해 업무보고 및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교육청관계자는 광주지역 대부분의 학교가 통학 여건이 열악해 한정된 재원 안에서 학생통학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학교반경 1.5㎞ 이상 통학하는 원거리 통학생에 대한 지원을 우선 고려하는 기본원칙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2021년도의 경우 초등학교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6억 원을 광주시에서만 100% 지원했으나, 2022년도의 경우 학생통학지원사업비 총 9억 2천만 원을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대응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21년도 총 4개교에서 ′22년도에는 총 9개교로 운행을 확대해 총 19대 버스가 운영할 예정에 있다.

 

논의를 마친 안기권 · 박덕동의원은 “광주는 도동복합지역으로 주거지역과 학교의 통학거리가 타지역보다 거리가 먼 실정이다. 이번 학생통학지원사업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교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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