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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유 교수의 오늘 이사람]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인터뷰 2편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2 [16:50]

 https://youtu.be/2XpwNuaWSuQ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이 '김대유 교수의 오늘 이 사람' 프로그램에 참여해 대담을 나눴다.

 

이번 2편에서는 주요안건으로 10대 경기도의원 임기중 지역구 사업으로 중학교 설치와 지곡저수지 문제,그리고 특히 내년 의회가 갖는 고유권한으로 인해 예상되는 변화등도 자세하게 언급됐다.

 

진용복 부의장은 "소신을 갖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도의원들의 역할이 홍보가 안돼서 안타깝지만 1380만 도민들을 위해 촘촘하고 열심히 뛰고있다."면서 "향후 지방자치 시대의 확대를 꿈꾸고 있다. 그래서 시민들의 삶이 더욱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강한 입장을 밝혔다.

 

남종섭 위원장은 "교육행정 위원장으로 경기교육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다행히도 무상급식,무상교복,무상교육을 이루게 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면서 "어떤 일이던 혼자만으로 이루기는 힘들다. 주위에 계신분들과 소통하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김대유교수의 오늘 이 사람'은 2편으로 제작돼 유튜브에도 동시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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