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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왕 지역에 진로교육 특화 중·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추진 진행

의왕 지역 미래학교 설립ㆍ운영 위해 맞손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2/27 [10:54]

[경기도교육청=김주린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왕시청(시장 김상돈), 이소영 국회의원과 (가칭)내손 중ㆍ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ㆍ운영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교육청은 의왕 지역에 학교급과 학년제를 구분하는 경직된 학교 제도를 벗어나 무학년제 개별화 교육으로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고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중ㆍ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협약에 따라 의왕시가 학교 대지를 제공하고 도교육청이 학교 설립 추진ㆍ운영, 이소영 국회의원이 학교설립을 위한 협약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가칭)내손 중ㆍ고 통합 운영 미래학교가 4월 교육부-행안부 공통투자심사에서 통과될 경우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간 통합 연계교육으로 미래학교의 개념을 만드는 오늘 이 자리는 한국교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며, “교육혁명의 출발에 모두 힘을 모아 미래학교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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